1. 당연히 인생 나락으로 떨어진줄 알았는데 이상하게 되살아나는 사람 (부활해도 만용부리지 말길. 제발 )
2. 잘 나가다 과거 일로 나락 떨어진 사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 억울한 마녀사냥 누명으로 인생 바닥을 찍고 있는 사람 ( 이 또한 지나가니 조금만 더 잘 참길 )
4. 여전히 주제르 모르고 동네 양아치질 중인 건달들. (언제나 이 집단을 안볼 수 있을까?)
두 건물의 위치에도 차이가 없어야 서로가 객관적으로 비교가 될듯.
하여간 일본의 완벽주의는 자타가 공언.
일본의 가정집 건축에도 장인들의 꼼꼼함은 예술 수준임.
대한민국 건설 회사 작품도 같이 비교될수 있었으면 좋을뻔 했다.
그런데 과연 우리는 어디처럼 건설했을까? 일본? 중국?
미얀마를 무시하고 ( 공무원, 군인들에게 뇌물 주면서 ) 적당히 건설 했을듯.
중국쪽에 한표.
내가 심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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