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석유의 유용성 제일 바닥의 찌꺼기는 아스팔트 용. 정말 버릴 것이 없네. 더보기 의사의 종류 전공에 따라 성격이 변하는 것일까? 아니면 천성에 따라 전공을 하는 것일까?역시 성형외과는 깔끔하고 정형외과는 터프하고신경외과 의사가 하느님 수준인가보군.. 한국에서는 기를 못펴는데...일반 외과는 수술만 하면서 삶이 피곤한 것은 선진국도 똑 같은듯.영상의학과는 은둔형 의사라는 뜻이겠지? 하루종일 판독실에서 모니터만 보면서 수십년을 살아가니... 응급의학과는 활동적인 사람이 주로 하는것이고. 항상 밝은 성격의 소아청소년 전문의일어나기 싫어하는 마취통증의학과 의사... 과거와 다르게 요즘은 정말 잘나가지. 더보기 어느 노년의 소나기 더보기 연임? 감히 어디서? 이 나라가 어떤 나라인데 자기 주제에 연임을 운운해? 호남이 계속 병신짓을 해도 정권이 눈감아주니까 다들 미쳐가는 듯. 한 나라의 대통령으로 사내답게 온 몸을 바쳐 멋지게 대통령직을 수행하고 그 이후에 본인 재판 재개 여부를 국민들에게 일임할 배포하나 없나? (윤석렬의 병신 짓 덕분에) 천운으로 대통령까지하는 것을 감사하고 살아야 당연한 것 아닌가? 그런 수준으로 어떻게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될수 있겠어? 왜 이렇게 쫌생이일까? 대한민국 국민들의 짧은 기억력과 기분파 특성상 임기동안 대통령으로서 수행을 잘했다면 다 용서할것이다. 왜 그것을 믿지 못하고 병신짓만 계속 반복할까? (하긴 처음부터 그런 깜이 아니긴 했지) 과거나 지금이나 거짓말은 여전.... 이런 인간이 어떻게 대통령을...이런 인간을 어떻.. 더보기 길로틴 사형집행인과 악연 (惡緣)길로틴이 프랑스의 정식 사형도구로 채택된 것은 1792년. 사형제도가 폐지된 1981년까지 길로틴에 의한 사형을 집행하는 집행인들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다른 나라와는 달리 프랑스에서는 사형집행인의 실명을 공개하고 횟수까지 기록으로 남기고 있다. 더구나 사형 집행인이라는 직업을 후손들에게 가업으로 잇는 경우도 드물지 않은 일이었다.가령 프랑스에서 마지막으로 길로틴에 의한 사형 (1977)을 집행한 집행관은 마르셀 쉬발리에 (Marcel Chevalier) 라는 인물이었다. 처형장에는 마르셀 쉬발리에의 아들 에릭(Eric)도 참관하였는데 그는 아버지를 이어 사형 집행인이 되기위해 '현장 실습'을 온 참이었다.그러나 가업을 이으려던 에릭 쉬발리에는 꿈을 접어야 했다. 프랑소와 미테랑 .. 더보기 인생무상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지.역사는 돌고 돈다. 아직은 정신 못 차린 국민들이 많아서 탈이지만. 더보기 천추만세후,수지영여욕. 천년 뒤에 누가 알겠는가 — 도연명의 한 구절어젯밤에도 잠을 설쳤습니다.낮에 흘린 말 한마디가 자꾸 걸렸습니다.누가 그 말을 어떻게 들었을까.그 한 생각에 이불을 몇 번이나 고쳐 덮었는지 모릅니다.뒤척이다 문득 한 사람이 떠올랐습니다.천육백 년 전,벼슬자리를 미련 없이 버리고 밭으로 돌아간 사람. 도연명(陶淵明)입니다. 그가 남긴 시 한 구절이 어둠 속에서 나를 붙들었습니다.千秋萬歲後,誰知榮與辱。천추만세후,수지영여욕.천년이 가고 만년이 흐른 뒤, 누가 영예와 치욕을 가려 알겠는가.천년 뒤를 가만히 그려 봅니다.그때 내 이름을 아는 이가 이 땅에 하나라도 남아 있을까요.어젯밤 나를 그토록 뒤척이게 한 그 말 한마디를, 천년 뒤의 누가 기억이나 하겠습니까.영예도 치욕도, 그 먼 자리에서 보면 한 줌 흙으로 .. 더보기 전세계 제품 생산력의 변화 프랑스 --- >이태리 ---> 일본 ---> 미국 ===> 중국 ===========>>>>세상은 돌고 돈다. 화무십일홍 권불십년프랑스가 막강했네. 인도와 아르헨티나도 잘 버티는 중.여전히 프랑스는 건재. 브라질이 치고 올라옴. 독일이 생각보다 힘을 못씀프랑스가 흔들리기 시작. 이태리가 뭘고 저랬을까? 명품 제품으로? 영국은 어떻게 갑자기?불쌍한 일본이 80년대를 보내고 90년대에 마지막 피치를 가하는 중. 독일이 재도약. 통일 유로화 사용 후 가장 수혜받은 나라? 이때부터 국방비와 원자력 줄이고 가스는 러시아산으로 교체. 프랑스가 배아파할 만 하네...21세기 들어와 IT 의 독점으로 미국이 급 부상. 일본도 마지막 발악중.우습게 봤던 중국의 도약이 보이기 시작. 이 와중에 한국은 야금야금 올라오는 .. 더보기 이전 1 2 3 4 ··· 36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