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고 박정희 대통령 친 편지 더보기 세상은 아직 아름답다 닉부이치치 부부.닉 부이치치는전 세계를 무대 삼아희망을 전하는 복음전도자요,‘Life Without Limbs’(사지 없는 삶)과‘AIA’(attitude is altitude; 태도가 곧 지위)의 대표다.1982년 12월,호주 브리즈번에서 세르비아 출신의평신도 목회자인 아버지와조산사였던 어머니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선천적으로두 팔과 두 다리가 없이 태어났으나,가족의 전폭적인지원과 사랑 아래 건강하게 자랐다.밝고 쾌활한 인성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앞날에 대한두려움과 사랑하는 가족에게짐을 주기 싫은 마음에그는 남몰래 속앓이를 했고,어린 나이에 세 차례나 자살을 시도했다.그가 겪은 아픔은훗날 괴롭힘과 따돌림을 당하는청소년을 비롯해 절망과 실의에 빠져자살 충동에 시달리는이들을 깊이 공감하는 밑거름이 됐다.. 더보기 서울의 봄에 대한 생각 정리. 생각이 복잡해 중언부언.(펌) 페친 김성민님 글 [서울의 봄에 대한 생각 정리. 생각이 복잡해 중언부언.]암살자들을 만든 제작사의 이전 영화는 12·12를 다룬 서울의 봄이다. 황정민이 전두광 역할을 맡아 군사 반란을 이끈다. 시놉시스가 이렇다."대한민국을 뒤흔든 10월 26일 이후, 서울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온 것도 잠시 12월 12일, 보안사령관 전두광이 반란을 일으키고, 군 내 사조직을 총동원하여 최전선의 전방부대까지 빼내 수도 서울로 불러들인다. 권력에 눈이 먼 전두광 보안사령관의 반란군과 이에 맞선 수도경비사령관 이태신을 비롯한 정부군 사이, 일촉즉발의 9시간이 흘러가는데…"누구나 다 아는 12·12 스토리다. 영화 서울의 봄에 나오는 창작 대사가 유명하다. 전두광이 말한다."선배님! 이 정도 각오도 안 했습니까. 실패하면.. 더보기 문화 전선의 개방 이제 벽을 다 무너졌다.사회를 약육강식의 세상이 될것이다. 두고보자. 어디까지 가나. 리영희? 아주 역먹이는군.... 더보기 감기와 독감 더보기 대한민국 빨갱이 여당과 하이에나들 이렇게나 국군장병을 위한 척했던 짐승들정말로 가증스럽다.이런 집단을 나라의 리더로 둬야한다는 현실이ㅠㅠ 뒤늦게 설레발. 똥별 김병주는 군사 기밀들을 (자랑질하느라) 방송에서 다 까발리고... 이런 게 어떻게 장군을 했을까? 그것도 4성씩이나? 지금도 야전 경험없는 것들이 군단장을 하고들 있으니 원... ㅠㅠ 이런 새끼가 간첩이 아니면 뭐야? 지뢰를 왜 설치하는데? 이런 말이 통하는 세상이라고? 왜 이런 빨갱이를 세금으로 대우해 줘야 해?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만들어 대한민국을 위기로 몰아넣은 집단은 여전히 사과도 없이 그저 북의 선처만 바라고 있다. 이게 스파이가 아니고 뭘까? 국내에 간첩이 없다고??과연 미국 장성이 거짓말을 하고 있을까? 아니면 대한민국 정치 군인들이 치졸하게 눈치 보면서 그러고 .. 더보기 정치는 언어의 예술 요즘 SNS를 보다 보면 언제부터 우리 정치의 언어가 이렇게 거칠어졌나 하는 생각을 자주 한다. 단순히 거친 정도가 아니다. 상대방에게 우스꽝스러운 이름을 붙이고 그것을 퍼뜨리면서 조롱하는 일이 하나의 정치문화가 되어가고 있다.최근에는 ‘문조털래유’라는 해괴한 말이 SNS와 유튜브를 통해 널리 퍼지고 있다. 나는 이 말이 누구를 가리키는지 여기에서 설명하고 싶지도 않다. 그런 말을 만들어 사람들을 한데 묶어 조롱하고 공격하는 것 자체가 너무나 못마땅하다.문제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는다. 반대편에서도 이에 질세라 또 다른 조롱성 조어를 만들어 맞받아치고 있다. 한쪽에서 멸칭을 만들어 공격하면 다른 쪽에서는 더 기발하고 더 독한 멸칭을 만들어 되받아친다. 정치가 언제부터 이런 말장난의 경연장이 되었는지 모르겠.. 더보기 예술의 기록 더보기 이전 1 2 3 4 ··· 36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