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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세상에 변화가? 설마? 정말? 중학교 영어 교사 출신 39세 젊은 정치인이 텍사스 상원의원으로 당선 되었다.공화당 아성에서 민주당 후보가 선택 받는것은 수십년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그만큼 현재 미국 정부의 저질 정치가 꺾였다는 뜻일것이다.대한민국에서도 변화가 있으려나?나부터 바뀌어야할까? 이번 상원 선거 당선 연설 미국에는, 미국에는 무언가 망가진 것이 있습니다. 경제 체제가 망가졌습니다. 정치 체제가 망가졌습니다. 사람 사이의 관계마저 망가진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 이유는, 그 이유는 세상에서 가장 힘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되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차이가 있어도 모두 바라는 것은 같기 때문입니다. 안전한 동네, 좋은 일자리, 질 높은 교육을 충분히 지원받는 공립학교, 그리고 필요할 때 의사를 만날 수 있는 삶입니다. .. 더보기
한평생 기껏 80년? 하하하 더보기
왜 이제야? 의롭고 똑똑한 지식층인 줄 알았는데 참...다들 그동안 뭘하고있다가... 툭하면 나서던 교수협회는 아직도 아무말 없는 병신짓중... 정의구현 사제단은 어디가서 자빠져 쳐 주무시고 계시는지... 아니면 공범?['조작기소 특검법'을 반대합니다]민주당에서 11/3 조작기소 특검법을 당론으로 채택하고, 11/5 본회의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저는 국민의 한 사람, 법조인의 한 사람으로서 다음과 같은 의견을 밝힙니다.1. 대통령 본인의 형사사건을 재수사하는 특검을 여당 주도로 만들고 대통령이 특별검사를 임명하는 것은 '권력의 사유화'이자 명백한 '이해충돌 행위'입니다.2. 조작 기소 의혹이 있다면 해당 재판에서 공격과 방어를 통해 진상이 규명되어야 할 것이고, 특정 권력자를 위한 특별한 사법제도를 만.. 더보기
통풍 치료법 통풍 치료는 급성 통증 완화(급성 발작 치료)와 근본적인 혈중 요산 수치 관리(급성기 이후 만성 관리)의 두 가지 단계로 나누어 진행됩니다.1. 급성 통증 완화 (급성 발작 시)갑자기 관절이 붓고 극심한 통증이 올 때는 요산 수치를 떨어뜨리는 약을 바로 쓰는 것이 아니라, 염증과 통증을 빠르게 잡는 것이 최우선입니다.약물 치료소염진통제(NSAIDs): 고용량의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로 염증을 줄입니다.콜히친(Colchicine): 발작 초기(12~24시간 이내)에 투여하면 염증 반응을 강력하게 억제합니다.스테로이드: 소염진통제나 콜히친을 사용하기 어렵거나(신장 기능 저하 등), 증상이 심할 때 단기간 구복 또는 관절 내 주사로 투여합니다.응급 처치 및 대처법냉찜질: 아픈 관절에 얼음찜질을 해주면 통증과.. 더보기
고전 영화 평론 (펌) 알마시 : "언제 가장 행복했소?"캐더린 : "지금"알마시 : "언제 가장 불행했소?"캐더린 : "지금"中장만옥의 핸드백은 양조위 아내의 것과 같고,양조위의 넥타이는 장만옥 남편의 것과 같다.中1. 지독하게 어긋난 사랑들 "사랑은 장애를 만날수록 불타오른다." - 프로이트.어느 날 어쩌다 보게 된 OBS '전기현의 씨네뮤직', 하필 이 날 다룬 네 작품이 , , , .그리고 마침 그 얼마 전에 본 영화가 우디 알렌의 .지독하게 어긋난 사랑들. 친구의 부인을 사랑하고, 아들의 연인을 사랑하고, 아빠가 재혼한 새엄마의 숨겨 놓은 남자 연인을 사랑하고, 바람 난 남편의 부인과 그 남편과 바람 난 부인의 남편이 만나 사랑을 한다.머리 터진다.우리가 아는 수많은 유명인들의 ‘장애를 만난 사랑’.아이러니 하게도 그.. 더보기
어느 청년의 좌파 평가(펌) 좌파 글에 올렸다는 어느 청년의 답글. 반박불가이군요.……….“똥팔육 아저씨들. 우리더러 왜 극우가 되냐고 난리죠?특히 웃기는 분들, 젊은 것들이 역사 교육을 안받아서 그러네 현대사 교육을 강화해야 되네 하는 분들 보면 아주 저도 한숨이 나와요. 아저씨들은 역사 교육을 잘 받아서 박정희 전두환하고 싸웠어요? 아니죠? 우리도 아니에요..저는 똥팔육 역사관을 혐오해요.아저씨들이 입만 벌리면 말하는 민주화투쟁의 역사 부정하지 않아요. 고맙죠. 하지만 동시에 나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만든 사람들을 존경하고 그들에게 고마워해요. 이승만. 박정희. 그리고 좀 어색하지만 전두환..똥팔육 아저씨들. 지금도 ‘북한’ 하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언젠가는 하나 될 우리 동포 같고 그러죠?그것부터 저하고 달라요. 역사관이 달라.. 더보기
이것 조사하는게 그렇게 어렵나? 상식적으로 해야하는거 아냐?사법부가 왜이래? 어떤게 정상인지 정말 모를까? 다들 왜 이렇게 모르는 척 할까? 정말 이미 모든 곳이 적화되어있는 것일까?이런게 당연한거 아냐? 왜 다들 모르는 척 하지? 더보기
중년의 영화 곧 '서울 택시' 도 나오겠네.... '파리 택시'도 한번 봐야겠다.주인공으로는 누가 좋을까? 손님의 삶을 경험 못 할 수준의 중년 (자녀를 둔 서민 가장)이어야 할 것이고...손님으로는 누가 좋을까? 산전수전 다 겪은 현명한 눈빛의 노년 중에...이러다각 도시다 생기겠다. '뉴욕 택시' ' 런던 택시' ' 로마 택시' 등등 근데 '뉴욕 택시' 는 웬지 액션물 같고 '런던 택시' 는 추리물 같고 '로마 택시' 는 로맨틱 코메디 같은 여운이... ㅎㅎㅎ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