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내로남불로 비난만하면 끝? 똑같이 생긴 같은 민족에게도 이런데 생김새부터 전혀 다른 민족들을 차별하는 대한민국 정서는 변할 수 없다.하긴 이런 현상은 인간이면 어떤 세상. 어떤 세대이든 똑 같을 것이다. 단순히 내로남불이라고 훈수질로 끝낼 순 없다. 아마 다인종 국가가 되어 30년 한 세대가 지나 새로운 혼혈 인종이 국가의 대세가 되면 그때야 사라지겠지.아니면 그때는 또 다른 인종의 갑질로 또 다른 텃세질을 할 수 도 있다. 그게 인지상정이다.그래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하는 것이고.남도 지켜줄 가치가 있는 (미래에 자신도 도움 받을 수 있을 수준의) 부류만 도와준다. 결론은 국가가 합법적으로 국가 소유 땅에 정책을 일관되게 실행하는 것이다. 법이 없으면 입법하고 합법이면 민원에 신경 쓰지 말고 추진해야 한다. 민.. 더보기 김청자님 별세 사람의 운명이란 게 참...가난한 강원도에서 자라 서독으로 가서오페라 가수가 될 수 있다니...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보기 진정한 리더다운 복수 누구에게나 공과 과가 있다. 그것을 인정할 수 있는 현명한 국가만이 미래로 전진할 수 있다.과연 희대의 양아치 집단이 집권당인 현실속에서 발목잡고 자학질하며 모든것이 붕괴 당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이들은 역사의 심판을 어떻게 받을까? 더보기 고 박정희 대통령 친 편지 더보기 세상은 아직 아름답다 닉부이치치 부부.닉 부이치치는전 세계를 무대 삼아희망을 전하는 복음전도자요,‘Life Without Limbs’(사지 없는 삶)과‘AIA’(attitude is altitude; 태도가 곧 지위)의 대표다.1982년 12월,호주 브리즈번에서 세르비아 출신의평신도 목회자인 아버지와조산사였던 어머니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선천적으로두 팔과 두 다리가 없이 태어났으나,가족의 전폭적인지원과 사랑 아래 건강하게 자랐다.밝고 쾌활한 인성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앞날에 대한두려움과 사랑하는 가족에게짐을 주기 싫은 마음에그는 남몰래 속앓이를 했고,어린 나이에 세 차례나 자살을 시도했다.그가 겪은 아픔은훗날 괴롭힘과 따돌림을 당하는청소년을 비롯해 절망과 실의에 빠져자살 충동에 시달리는이들을 깊이 공감하는 밑거름이 됐다.. 더보기 서울의 봄에 대한 생각 정리. 생각이 복잡해 중언부언.(펌) 페친 김성민님 글 [서울의 봄에 대한 생각 정리. 생각이 복잡해 중언부언.]암살자들을 만든 제작사의 이전 영화는 12·12를 다룬 서울의 봄이다. 황정민이 전두광 역할을 맡아 군사 반란을 이끈다. 시놉시스가 이렇다."대한민국을 뒤흔든 10월 26일 이후, 서울에 새로운 바람이 불어온 것도 잠시 12월 12일, 보안사령관 전두광이 반란을 일으키고, 군 내 사조직을 총동원하여 최전선의 전방부대까지 빼내 수도 서울로 불러들인다. 권력에 눈이 먼 전두광 보안사령관의 반란군과 이에 맞선 수도경비사령관 이태신을 비롯한 정부군 사이, 일촉즉발의 9시간이 흘러가는데…"누구나 다 아는 12·12 스토리다. 영화 서울의 봄에 나오는 창작 대사가 유명하다. 전두광이 말한다."선배님! 이 정도 각오도 안 했습니까. 실패하면.. 더보기 문화 전선의 개방 이제 벽을 다 무너졌다.사회를 약육강식의 세상이 될것이다. 두고보자. 어디까지 가나. 리영희? 아주 역먹이는군.... 더보기 감기와 독감 더보기 이전 1 2 3 4 ··· 37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