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는 낙서 썸네일형 리스트형 인생의 레시피 아버지께서 전에 말씀 하셨다. "우리 나이에는 그린에 공이 올라가면 그냥 줍는다. 괜히 홀에 넣으려고 신경쓰면 혈압 올라가거든" 스트레스가 젊은 시절에는 삶에 활력소가 되기도 하지만 나이들어갈 수록 피해야할 요소인것은 자명한 사실이겠지. 나도 어제보다 오늘이 더 좋어져야한.. 더보기 가치관의 혼돈(김대중컬럼) 價値觀의 혼돈 국가·정부에 모든 책임 물으면서 권위와 엄중함은 전혀 인정 않고구성원 견해 아닌데 總意랍시고 큰 목소리에 이끌려 강경 기조로다음 세대에 配慮 안 가르치는데 이 나라 先進化 어찌 기대하겠나 지금 우리는 심각한 가치관의 혼돈에 빠져 있다. 어느 것이 옳고 그른지,.. 더보기 48시간의 단식을 마치면서 하루에도 150여명의 환자를 만나야하기에 내 컨디션이 중요한데 이 이상은 무리일듯 하다. 하지만 이정도로도 내 발언권은 얻을 수 있지 않나 싶다. 먼저 단식은 세월호 특별법을 위한다거나 유민이 아빠를 동조하는 것이 아니라 바쁜 삶 속에서도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정신적으로 육.. 더보기 역사 부록 네덜란드가 최전성기를 누릴즈음에 ... 1) 일본의 변화 16세기 개항한 일본에 포르투갈이 조총,고구마. 담배, 고추 등 서양 문물과 가톨릭교를 전수 -> 에도 막부는 국민 교화 수단으로 당시 유행한 불교와 함께 권장함 -> 가톨릭교의 확대로 쇼군의 절대 권력이 위헙받게 되자 탄압 시.. 더보기 내가 역사를 좋아하는 이유 삶속의 역경은 항상 반복된다. 역경 뿐 아니라 흥함을 포함한 모든 세상사의 흐름은 항상 반복 된다. 짧게는 복고풍이라 기억이 되지만 대부분은 기억저편 넘어 사라진지 오래인 것들이 반복 되기에 모든것이 새삼스러운것 뿐이다. 자연 재난, 폭력 사태,지역적 전염병 창궐, 종교 전쟁 .. 더보기 세월호의 진짜 범인 (블로그 2014.4.28,29 글 참고) 세월호 사건에 이어 요즘은 유병언이라는 인물이 마녀가 되어 사회의 공적이 되고 있다. 결국 그는 영화처럼 오래된 시체로 돌아오고 장남은 곧 체포되며 곁에는 멋진 눈빛의 여성 경호원이 있다. 그런데 솔직히 이들이 그만큼 죄질이 나쁜지 의문이다. (도망다니면서 화를 키운 것은 이.. 더보기 무제 최근 잇다른 사고중에 특히 요양병원의 사고는 의료계의 세월호 사건이라고 본다. 더 큰일이 언젠가는 분명히 터진다. 언제나 일어날 수 있는 사건이다.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지겠나? 환자들을 묶었다고 항의하는 가족들을 보면 처량하기 까지 하다. 과연 그들이 그것을 몰랐을까? 환자.. 더보기 어느 버스 사고 이야기 ( 실화 ) 버스 44 < 어느 버스 사고 > 2011년, 중국에서 어떤 여성 버스 운전기사가 버스를 몰고 있었는데 깡패 3명이 기사한테 달려들어 성희롱을 하였습니다. 승객들은 모두 모른척하고 있는데, 어떤 중년남자가 깡패들의 악행을 말리다가 심하게 얻어 맞았습니다. ...급기야 깡패들이 버스를 .. 더보기 이전 1 ··· 114 115 116 117 118 119 1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