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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 낙서

종북 콘써트 와 반장병 어제 미국인 아줌마가 강제 출국 되었다. 공항에는 그녀의 애국적인 행위(?)를 칭송하는 부류들이 나와 버젓이 환송했다니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많이 발전했다. 지금은 땅콩 사건이 주요사안이지만 ( 사실 기장이나 사무장도 승객의 안전을 무시한 큰 책임이 있다. 약자가 무조건 선한.. 더보기
을미년 신년의 또 다른 시작 을미년 청양시대 다시 시작하자. 화이팅 ^_^ (태백산, 청계산, 포항, 강릉의 일출 ) (함양박씨집안 보배들) 더보기
근세 이후 역사의 흐름 (4 , 예상도) -> 인관 관계가 중요한 상업주의가 쇠퇴하면서 고전적인 대인관계는 점차 사라지며 모든 대인관계, 사업관계등 정밀한 일들을 점점 컴퓨터가 확실하게 객관적으로 중재 할 것이다. 현재 인간이 하는 단순 노동일의 대부분은 로봇이 하게 될것이다. (디지탈적 대인관계형성) -> 대부분.. 더보기
근세 이후 역사의 흐름 (3) ( 군 복부중인 엘리자베스 여왕의 공주 시절 ) -> 미국 자본민주주의와 소련 이념공산주의 대립으로 냉전 체제에 돌입하게 됨. -> 팽팽 하던 냉전시대를 거치면서 이념의 퇴화와 경제의 쇠퇴 그리고 시민의식의 발전으로 큰 축인 소련이 분열되면서 미국 독주의 새로운 형태로 재편됨... 더보기
근세 이후 역사의 흐름 (2) -> 경제 파탄난 독일 무너지면 유럽 전체에 동반 붕괴되므로 전쟁복구를 위해 유럽에 보조한 막대한 보조 자금을 거둬드릴 수 없게 되는 미국은 지속적인 원조로 독일 경제를 간신히 살려간다. -> 세계의 공장으로 승승장구하는 미국은 모든 산업의 주가가 오르고 미국 국민들은 자본.. 더보기
근세 이후 역사의 흐름 (1) 16세기 전후만 해도 아시아제국과 이슬람 제국을 동경하던 중세 유럽이 종교 개혁을 겪으면서 돈 버는 것을 신의 은총으로 여기는 칼뱅주의의 영향으로 자본주의의 발전에 중요한 기틀을 마련했다. ( 하지만 종교 개혁으로 인해 1562년 프랑스 위그노 전쟁 ( ~1598년) 이나 1618년 독일 30년 전.. 더보기
깊어가는 가을의 단상 2 그래서 요즘 모든 모임을 멀리하고 운동과 독서에 매달린다. 참석을 못한다고 해도 내가 모임에 중요한 위치도 아니니 시작이 힘든 것 뿐이다. 일과를 마치고 바로 헬스장으로 가서 땀에 옷이 흠뻑 젖을 정도로 운동하고 나면 육체와 정신이 분리된 듯 참 개운해진다. 무엇보다 내 핸폰에.. 더보기
깊어가는 가을의 단상 1 가을이 깊어갈 수 록 돌아가신 아버지가 많이 생각난다. 갑작스러운 암투병과 시한부 선언으로 많이 당황하셨을 것이면서도 집안의 장남으로 중심을 잃지 않으시려 하신 것 을 생각하면 아직도 마음이 아프다. 아버지께서 하늘나라 가시고 처음에는 암투병의 고통에서 벗어나셔서 다행..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