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흘러가는 낙서

현재 코로나 접종율

내가 부스터 샷 세계 6.2% 이내에 들어간다는것에

깊이 감사해야한다.

그나마 이런 수준이 나라에 산다는것이 얼마나 행운인가?

수많은 똑똑하고 선한 인간들이 

시절 인연을 잘못 만나서 형편없는 나라의 국민이되어

황당하고 참담한 고통을 겪고 있지 않는가?

 

그런데 자신의 위치에 감사할 줄 모르고

별 꼬투리를 잡아 불평만하는 들쥐들은

또 비과학적 백신 괴담이나 퍼뜨리고 있다.

이들중에 이씨를 추종하는 부류들이 많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본다. 

인류는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을 믿을 수 밖에 없다. 

기적이나 극히 적은 부작용에 미리 겁먹고 

과학을 기피하면 더 큰 재난을 당하게 된다. 

( 물론 확실한 백신 부작용으로 억울한 상황에 처한 분들에게는

정말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ㅠㅠ) 

 

이들에게는 백신도 사치다. 

항상 떼법과 뇌피셜이 과학을 앞서는 한심한 부류들이다.

이들에게는 어떤 혜택을 준다 해도 감사할 줄 모르는 

불평 덩어리의 삶을 계속 성격대로 살것이다. 

(선배라고 좋게 본 서울대 법대 나온 검사출신도 저러고 있으니 원...)

'흘러가는 낙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자의 시각] ‘강철 나비’들은 다 어디 갔나  (0) 2022.01.03
공공의대를 강제 하시겠다?  (0) 2022.01.01
저능아 병신**  (0) 2021.12.27
K 중환자실  (0) 2021.12.27
한심한 대한조선  (0) 2021.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