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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 낙서

극소수의 지배, 다수의 무관심 그리고 무념무상의 평화

뻔한 법규상 문구도 이렇게 해석이 분분한데 ...

민중은 무자르듯 깔끔한 결정을 위해 목숨걸고 싸우려하고 있으니...

80년전 <신탁 통치 찬반>의 재현이네...

세월은 흘러도 참 변함없는 군상들 싸움질...

시간으로 쉽게 부서버릴 모래성들의 광기...

인간 세상에는 극소수의 Big Brother 가 있어야할듯. 

극히 소수만으로 다수를 지배해야 본능을 자제시켜 물의 흐름을 조절 할 수 있을듯...

단 그 다수는 극소수의 그들을 알 수 없으면 된다. 

알면 안된다. 

비교가 모든 폭동의 시작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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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어떤 결정이 더 값질까?

우리들의 후손을 위해서 어떤 결정이 현명할까?

 

1) 객관적으로 단순히 법 문구 대로 결정되는것?

2) 국가의 미래를 예견하는 정무적인 판단?

 

그동안 판결 내리는 사법부들 보면 참 한심한데...

이제 그들도 신뢰를 잃어버린듯. 

그럼 대한민국은 앞으로 뭘 믿고 의지해야할까?

왕정국가도 아닌데 민중이 납득할 기댈 언덕이 뭐가있을까?

그냥 무식 담백한 힘? 

absolute POWER? 

근데 무슨힘?

당신들이 책임지고 한번 해봐라. 

이럴 줄 몰랐다고 발뺌 하지 말고. 

두고 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