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관용 기록집

독해지는 민심

100년전 이야기도

50 년전 이야기도 아니다. 

딸랑 30년전 인데 이렇게 세상이 달라졌네.

사람들이 단 30년만에 이렇게 독해진 것일까?

이때는 먼 발치서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만족하며 청춘을 보냈었는데

지금은 상대의 주소를 알면 스토킹하고 살인까지?

 

인권 신장일까?

아니면 인간성의 상실일까?

본인들은 그 하기 싫었던 공부 

학창시절 과연 열심히 했었을까?

자식위한다는 변명으로 

본인들 안했던 공부까지 

자식들에게 강제로 시키네...

이게 진짜 아동 학대인데...

50년전에는 이랬는데 지금은...

세상일 참 알다가도 모를일..

이렇게 극과 극을 달릴줄이야. 

중국인들하고 기질이 비슷한듯. 

해외도 아니고 제주도로 신혼여행가면서 경비 아끼려고 단체로 갔으니...

1991년만 하더라도 참 못살았네.

지금 젊은이들은 이해 못하겠지...아니 이해를 그냥 안할거야.

자신은 달라야한다고 믿으니까. 

그러니 결혼도 늦고 이혼률도 40%나 되고 출산율까지도 바닥이지...

대한한 MZ 세대들의 자존심. 

 

지금은 볼수 없는 젊은이들의 앙상한 갈비뼈들...

풍요로운 삶의 부작용들. 

우리도 한때 경찰이 이렇게 서란다고 벌받으면서 서있을때가 있었다. 

화나기보다 그냥 빨리 벗어나고 싶다는 생각뿐.

지금 이러면 화부터 낼것이고 경찰도 어쩔수 없을것이다. 

그냥 벌금 때리고 말지. 

요즘 세상에 이렇게 성인을 다루면 화나지 않나?  안전띠 매지 않았다고 훈계하는거라고 ?

중국도 참 미개해.

대한민국의 2~30년전 모습이다. 

'보관용 기록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과거 한때 기록  (0) 2025.03.26
미국의료  (0) 2025.03.24
손탁 (존타크) 호텔의 기록  (0) 2025.03.16
B급영화의 힘? 중국 경제의 힘?  (0) 2025.03.12
당뇨관리시작  (0) 2025.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