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관용 기록집

손탁 (존타크) 호텔의 기록

고종의 총애를 받던 손탁 여사는 러일 전쟁으로 일본에 의해 쫓겨나 1909년에 유럽으로 돌아갔다. 그 이후 손탁 호텔은 경영란으로 쇠락하다 이화 학당에 팔리고 기숙사로 사용되다가 1922년에 헐리고 새 건물이 섰다.   호텔이 허물어지던 그해에 사망했다니 신기한 우연의 일치다. 

'보관용 기록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국의료  (0) 2025.03.24
독해지는 민심  (0) 2025.03.18
B급영화의 힘? 중국 경제의 힘?  (0) 2025.03.12
당뇨관리시작  (0) 2025.03.08
20250307 구속 취소  (0) 2025.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