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의 총애를 받던 손탁 여사는 러일 전쟁으로 일본에 의해 쫓겨나 1909년에 유럽으로 돌아갔다. 그 이후 손탁 호텔은 경영란으로 쇠락하다 이화 학당에 팔리고 기숙사로 사용되다가 1922년에 헐리고 새 건물이 섰다. 호텔이 허물어지던 그해에 사망했다니 신기한 우연의 일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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