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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 낙서

아 몰랑 니들이 알아서해 !

 

 

 

 

약자의 이름을 팔아  기생하는  인간들.

아픈 환자를 등에 엎고 앵벌이하는 쓰레기들.

 

의료 대란 1년이 지나도록 뭐가 문제인지 파악도 못하는 지능.

아니 의도적으로 무시하는 가증스런 하이에나들.

그저 주검을 찾아 생존하는 좀비들...

 

당신들이 한 짓으로 

필수 전문의사들이 완전히 소멸되었으니

후대의 많은 사람들이 치료도 못받고 죽게 될것이다. 

그동안 피와 살을 갈아 간신히 버텨온 K-의료의 의사들 마져도.

(아니 바로 지금 현실이 되었다.)

 

그 댓가를 분명히 치르도록 

하늘에 기원할거다. 

기어히 댓가를 치루게 염원할 것이다. 

정치꾼, 공무꾼 그리고 사악한 짝퉁 시민단체 조폭들

분명히 역사의 심판을 받게 하겠다. '

 

 

하긴 사법부가 이지경인데

 

뭘 더 바라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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