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생각들이 없을까?
후손들은 생각 안하나?
과거 어른들은 본인들은 힘들게 살아도 자식세대는
선진국처럼 잘 살도록 노력했다.
그런데 지금 어른들은 후손들에게 빚떠넘기고 본인들 등 따뜻하고 배부르게 살겠다고 발악중이다.
염치가 소멸된 사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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